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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학의 아그리콜라

이코마세기발전 2016.06.30 02:51

아그리콜라는 독일의 광물학자였으며 이탈리아에서 의학을 공부했는데

광물과 의학이 밀접한 관계가 있을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의학과 광물의 상관성을 연구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는데 화학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아그리콜라가 죽은 뒤 출간된 <광물학>은 현장에서 실제로 습득한 기술들로

실용적인 지식이 서술되어있다고합니다.

그의 업적중에 특이한점은 광산에서 미신을 없앤것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아그리콜라는 그의 연구처럼 광업의 중심지인 요하임스터에서 병원을 개원하면서

광물과 의학의 실제적 접목을 보여주었고 그의 책 광물학은 지금도 과학계의 고전으로

읽혀지고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후버대통령 부부가 이 책의 영어번역본을 만들었다고하니 실로 과학계의

대단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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