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김밥이여 볶음밥이여? ㅎㅎ

이코마세기발전 2016.09.21 04:46

김밥 속재료로 꼭 들어가야 맛있는 것도 많고

하나하나 준비하기도 번거롭고요ㅎㅎ

속재료 걱정없이 하나로 두가지 음식을 즐기는 듯한

김밥을 만들어 볼거에요.

무슨말이나구요? 볶음밥으로 김밥을 말아줄거랍니다^^

당근,호박,버섯,햄,단무지를 볶음밥 하는 마냥 잘게 썰어서

기름을 두른 팬에다가 고루 볶아주세요.

거의 볶음밥만느는 과정이나 다름없습니다ㅎㅎ

밥을 어느정도 섞어줄 재료들과 맞게 준비해줍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주고 참기름 한숟가락을 밥에 넣습니다.

밑간이 된 밥에다가 아까 팬에서 볶아준 채소및 햄, 단무지

등등을 부어서 골고루 어디 한 군데만 몰려 있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

김발을 펼치고 김밥김도 한 장 딱! 올려서 김밥을 말 준비를

해줍니다. 야구공 한 개 만한 크기로 김밥 한 줄 싼다고

생각하고 속재료를 각 김밥에 쏴악 펼쳐줍니다.

김발로 돌돌 옆구리 안터지게 잘 말아주면 김밥 여러 줄 금방 만들어져요ㅎㅎ

이래뵈도 김밥말때 만큼이나 많은 양의 김밥이 나오죠?^^

말아줄때 꼼꼼하게 안눌러 싸주면 재료를 잘게 다졌기 때문에

김밥 썰면 후두둑 떨어질 위험이 좀 있어요ㅎㅎ

간편하긴 한데 그냥 정통방식으로 마는 김밥이 탁월하게

맛있긴 합니다ㅎㅎ 약간 좀 심심한 맛이에요.

정~말 귀찮을 때 추천합니다!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