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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의 시초

이코마세기발전 2016.06.21 12:56

마요네즈는 프랑스에서 계란 노른자에 식초와 기름을 섞어서 만드는 차가운 소스입니다.

마요네즈의 이름이 탄생한 배경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프랑스어로 반죽하다라는 의미의 마니에르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마요네즈가 아주 많이 쓰이고있는데

특히 모든음식에 마요네즈를 뿌려먹는 사람들을 마요라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없었던 신조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있게 합니다.

하지만 마요네즈는 스페인 메노르카섬의 항구인 마온에서 유래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 지역을 점령한 리슐리외라는 사람이 마온의 라는 뜻으로 마요네즈라는 이름을 붙였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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