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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밥댤걀전 요리

이코마세기발전 2016.09.27 01:18

전 재료로 밥을 활용하면 식감도 바삭하고 든든하고

밀가루로 이용해서 부쳐준 것 보다 속도 편합니다.

김치전이나 파전같은 별미로 먹는 전이랑은 완전히

별개의 느낌이긴 합니다만 간혹 해먹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밥이랑 같이 부쳐줄 채소로 저는 양파와 호박만을 초이스했어요.

이 외에도 자투리 채소는 뭐든 좋아요^^

다 몸에 좋으니깐요!

전으로 부칠꺼니까 속재료들이 잘 익을 수 있도록

볶음밥에 들어가는 채소처럼 잘게 손질해주세요.

그리고 계랸은 밥과 채소를 섞어서 부치는 용도로 사용할거에요.

밥과 재료들을 섞고 계란을 세개 풀어서 한번 더 두루 섞어줍니다.

후추랑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줍니다.

재료들이 서로 잘 엉겨붙도록 저어주세요.

기름을 넉넉히 팬에다가 둘러줍니다.

조금씩 덜어서 동그란 전 부치듯이 군데군데 빼곡하게

채소밥계란전을 부처주세요~

조리해줄 땐 태우지 않는 게 중요하니까요

중간불이나 약한 불로 부쳐줍니다^^

계란물을 넉넉하게 잡고했더니 완성하면

촉촉하고 고소한맛이 많이 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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